현재의 대전천 하상도로를 대체할 도로가 단계적으로 건설됩니다.
대전시는 3대 하천 생태복원사업 일정과 연계해 우선 1단계로 대전천 하상도로 가운데 선화교에서 중교까지 1Km 구간을 지하차도로 건설하고 지상에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빠르면 내년 4월부터 공사에 착수하되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는 민간자본이 지하차도를 건설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태 복원 조성계획에 맞춰 지하차도와 제방도로 등 2가지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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