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이장무 총장과 미래국제재단 이사장인 전 S-oil 회장 김선동 씨가 참여하는 가운데 장학사업, '새싹 멘토링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서울대와 미래국제재단은 지난달 28일 서울대 학생 70명을 선발해 해마다 천 만원정도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대신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각각 어려운 환경의 중·고등학생 5명을 학습지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봉사단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추천을 통해 봉사단 학생들의 의견을 거쳐 해당 중고등학생을 선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이 사업은 5년 동안 추진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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