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국가비전으로 제시한 '저탄소-녹색성장'의 실천을 뒷받침하고 국제적인 에너지난과 환경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각계를 망라한 '녹색성장포럼'이 9일 창립됐습니다.
장근복 한국정책학회장을 비롯해 학계와 정부, 기업, 종교, 언론계 인사 90여 명이 참여한 녹색성장포럼은 앞으로 정책워크숍과 토론회, 전국순회강연을 통해 녹색성장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를 넓히고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하게 됩니다.
창립식에 이어 열린 정책워크숍에서 김상협 대통령실 미래비전비서관은 녹색기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소비에서 의식주까지 바꾸는 생활혁명을 비롯해 녹색성장의 10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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