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량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일 새벽 3시쯤 고양시 일산구 법곶동 61살 이 모 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차량열쇠를 훔친 뒤 뒷마당에 주차된 4천만 원 상당의 고급 승용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달 11일부터 최근까지 고양과 파주 일대에서만 모두 차량 4대를 훔쳐 자동차 정비업소 등에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