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고객정보 유출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고객 천백만 여 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DVD 2장을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7일까지 GS 넥스테이션 직원 28살 정 모 씨 등이 만든 DVD 6장 가운데 4장을 확보한 데 이어 이들이 언론사 기자와 방송 외주제작사 PD에게 넘긴 나머지 DVD를 8일 당사자들로부터 제출받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까지 이들이 DVD를 추가로 만들거나 유통시켰다는 정황은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고객정보의 외부 유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를 계속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