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식형펀드 계좌수가 1년 7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7월 말 현재 국내와 해외에 투자하고 있는 주식형펀드 계좌수는 1797만 개로 6월 말에 비해 20만 개가 감소했습니다.
국내주식형 펀드가 1008만 개로 6월보다 6만여 개 줄었고, 해외주식형 펀드는 788만 개로 전달보다 13만 개 감소했습니다.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증시가 크게 하락하면서 국내보다는 해외 주식형펀드 계좌수가 더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하지만 7월말 현재 판매 잔액은 139조 9710억 원으로 지난 6월보다 오히려 812억 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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