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고객정보 유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내부자 소행에 초점을 맞추고 회원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3~4명선으로 용의자를 압축했습니다.
경찰은 고객정보를 관리해온 GS칼텍스 자회사와 협력사 가운데 자회사 서버에서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이 서버의 접속기록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외부 경쟁업체에서 GS 칼텍스 관계자에게 돈을 주고 고객정보를 빼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이번주 초 계좌추적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7일 오후 2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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