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 조심"…제천서 벌초 중 사고 잇따라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9.06 15: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추석을 앞두고 벌초객이 많아지면서 예초기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6일 오전 10시반쯤 충북 제천시 원대리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49살 정 모 씨가 예초기를 점검하다 손을 베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앞서 아침 8시반쯤에도 제천시 삼봉산에서 64살 전 모 씨가 예초기 날에 왼쪽 발목을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소름끼치는 변장…가발까지 쓰고 여성 탈의실로 동영상 기사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8시간 만에 구조 동영상 기사 경찰서에서 '비명'…달려간 경찰관이 살렸다 "빨리 대피 준비하세요"…순식간에 집어삼켰다 동영상 기사 "시도 때도 없이 쿵쿵"…그 집서 아버지 살해한 아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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