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 가벼운 전자책이 나왔습니다.
소니는 영국 런던에서 전자책 '소니 리더'를 공개했습니다.
무게가 하드커버 형식의 책보다 가벼운 160g에 불과하지만, 한꺼번에 160개의 소설을 담을 수 있습니다.
메모리스틱 방식의 자그마한 저장장치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책을 추가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전원 사용량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비결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E 잉크' 기술과 페이지를 넘길 때만 전원이 사용되도록 한 것이라고 소니측은 밝혔습니다.
배터리 지속시간이 6,800페이지, 즉 소설 '전쟁과 평화'를 5번 정도 읽을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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