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 대통령, "불교계와 오해풀리면 통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종교편향' 논란에 대한 불교계의 반발과 관련해서 "오해가 풀리고 진정성이 전달되면 서로 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5일 밤 김형오 국회의장 등과 만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자신은 원래 불교와 가까운 사람으로 불교계에 친구도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또 "대통령이 불교계 사태와 관련해서 적절한 시점에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