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문들이 전하고 있는 주요 펀드 뉴스입니다.
먼저 한국경제신문입니다.
우리은행이 판매한 '우리파워인컴펀드'가 큰 손실을 낸 것으로 밝혀지자, 고객들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005년 우리은행이 판매한 우리파워인컴펀드 1호와 2호가 대규모 원금 손실이 예상되면서 지난 3일까지 모두 24건의 민원이 접수됐는데요.
이에 따라, 금감원이 우리은행을 상대로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우리파워인컴펀드 1호의 경우엔 -41%, 2호는 무려 -80%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일부 투자자는 불완전 판매 등을 이유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어, 금감원은 향후 분쟁이 폭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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