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관광비자로 입국해 유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친 혐의로 미국 명문대생 22살 W씨 등 10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W씨 등은 지난 2006년 대치동의 한 유학원 대표 48살 김 모 씨가 낸 현지 광고를 보고 관광비자로 들어와 유학 준비중인 학생들을 상대로 영어를 가르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입국을 알선한 브로커 48살 박 모 씨를 함께 조사하면서 이와 유사한 사례가 더 있는지 다른 유학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