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 중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성지역의 경제 활성화 대책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지난 7월 12일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고성지역 경제가 월평균 20억 원의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각종 회의와 행사 유치, 공공근로사업 확대 등 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또 그동안 부진했던 고성지역 생활기반 조성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자하는 한편 정부에 특별교부세 지원과 금강산 관광 재개 노력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GTB)
금강산 관광 중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성지역의 경제 활성화 대책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지난 7월 12일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고성지역 경제가 월평균 20억 원의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각종 회의와 행사 유치, 공공근로사업 확대 등 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또 그동안 부진했던 고성지역 생활기반 조성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자하는 한편 정부에 특별교부세 지원과 금강산 관광 재개 노력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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