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선물용 과일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앞서 소식을 전해드린 바와같이 사과나 대추등의 과실이 채 익지않아 출하가 힘든 농가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사과는 홍로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데 주중을 이루는 부사는 아직 수확시기가 되지않아 추석 공급이 불가능 해 부사 농가에서는 출하를 포기한 상황인데요.
배의 경우 현재 원앙품종에 이어 신고품종이 유통되고 있지만, 신고품종은 특수재배를 통해 숙기를 앞당겨 일부 농가에서만 출하되고 있습니다.
대추의 경우 대표적인 대추 생산지인 충북 보은의 대추 농가들은 대추가 여물지 않아 추석 출하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과일 시세가 올라 소비자분들의 부담도 되시겠지만 명절 대목에 출하를 못 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도 피해가 많은데요.
이 추석 과일 대목 시세와 그 후의 시세전망은 어떤가요?
사과 (13개) 50,500~55,000원
(14~16개) 33,500~39,000원
배 (10개) 37,900~76,500원
(11~12개) 30,900~68,000원
사과배혼합세트 6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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