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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물로 만든 예술품? "아름다워라!"

신체의 일부나 체액을 활용한 사진작품으로 유명한 안드레 세라노가 자신의 최근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이뤄진 전시회의 주제는 '배설물'입니다. 충격적 작품으로 파문을 일으켜왔던 그가 이번에는 작품 소재만으로도 벌써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세간에서 벌어지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는 소재가 무엇이든 "아름다움의 표현물"이라며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세라노의 최신 작품세계로 함께 가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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