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증시는 반등하고 있습니다.
미국 다우지수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하락 마감한데 따라 코스피 지수는 소폭 내림세로 출발했습니다.
이어 개인이 어제(2일)에 이어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는 한때 1,400선이 붕괴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과 연기금이 매수에 나서면서 다시 상승 반전했고, 현재 코스피 지수는 어제보다 18 포인트 오른 1,426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5 포인트 오른 423을 기록 중입니다.
그동안 유동성 위기설로 급락세를 보였던 두산과 코오롱, 동부그룹주는 오늘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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