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들이 전하고 있는 주요 펀드 뉴스입니다.
먼저 서울경제신문입니다.
최근 한 여고생이 대형주 거래만으로 50% 이상의 수익률을 올렸다는 기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1일부터 5주간 실시된 전국고등학교 모의투자대회에서 민족사관학교 2학년 여학생이 무려 54.49%의 수익률로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5천만 원으로 시작한 이 학생의 원금은 5주 만에 7천7백만 원으로 불어났다는데요.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수익률이 64포인트 하락한 급락장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웬만한 펀드매니저 보다 훨씬 좋은 성적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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