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수도 방콕에서 반정부 시위대와 사막 총리 지지자들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34명이 다치는 등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얼마전 러시아와 전쟁을 치른 그루지야에서는 1백만 명 이상이 참가해 거대한 인간띠를 만들며 러시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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