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한국경제신문입니다.
약세장에서는 에너지, 친환경, 소비재 등에 집중 투자하는 해외펀드들의 수익률이 상승세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1개월 평균 수익률을 살펴보면 에너지 펀드 5.1%, 친환경 펀드 3.9%, 소비재 펀드 1.6% 등 섹터 펀드들이 나란히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부동산 펀드는 마이너스 10%, 인프라 펀드는 마이너스 7%대를 기록한 것과 크게 차이 나는 것인데요.
특히 최근 약세장에서도 중국, 홍콩, 인도 등의 주요 소비재 주식들은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빠졌다며, 소득 증가로 소비재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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