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화산동굴전문가들이 다음달 제주에 집결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제 13회 국제화산동굴 심포지엄에 미국와 일본, 영국과 독일 등 22개 나라에서 100여 명의 화산동굴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주의 지질학적 가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 용암동굴 답사와 심포지엄이 하루 단위로 번갈아 진행돼, 제주 용암동굴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보존과 활용을 위한 전문가 자문을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JIBS)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