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무비&아트] '원조' 발라드 가수들이 돌아온다

가장 먼저 팬들을 찾아온 가수는?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의 주인공 원준희 씨입니다.

[원준희/가수 : 안녕하세요, 원준희입니다.]

18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는데요.

세월이 지나도 미모는 변함없죠?

과거 원준희 씨는 청순한 외모와 감성적이 노래로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데요.

이번에도 감미로운 발라드 곡을 선보입니다.

[원준희/가수 : (Q : 타이틀 곡 소개) '에벌레'라는 노래는요. 부활의 정동화 씨 한테 특별히 부탁을 특별히 드려서 듀엣곡으로 혼자 부른것보다 뭔가 사람들에게 가슴에 더 와닿게 내가 '꿈과 희망을 갖고 용기를 가지면 언젠가 그 꿈을 이뤄낼 수 있다' 이러한 가사이기 때문에 어느 분들에게나 다 어울릴 수 있는 곡이고요.]

2006년부터 음반 준비를 했다는 원준희 씨는 다음달 부터 본격활동에 나섭니다.

2년 4개월 만에 군대에서 돌아온 스타들도 대거 컴백하는데요.

대표적인 가수는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주인공 김범수 씨입니다.

6집 앨범 타이틀곡은 '슬픔 활용법' 인데요.

김범수 씨 특유의 애절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올 초 군복무를 마친 김종국 씨와 4년 만에 컴백하는 이소라 씨도 발라드 열풍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