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가 27일부터 추석연휴 기간의 임시 항공편 예약을 시작합니다.
대한항공은 27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와 대표전화, 여행사 등을 통해 예약을 받는데요.
임시 항공편의 편성 일자는 다음달 12일부터 15일이고, 이 기간 특별 편성된 좌석은 9천7백여 석으로 제주 4개 노선과 부산, 진주, 대구, 광주 등 내륙 5개 노선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12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특별 임시 항공으로 4천8백여 석을 편성해 27일 오후 2시부터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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