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포항, 구미와 호남권에 대규모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며 산업용지 공급은 오는 2010년 이뤄집니다.
국토해양부는 산업용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대구와 서천, 포항, 구미와 호남권 1곳 등 모두 5곳에 새로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천을 제외한 4곳은 산업단지 인허가 특례법을 적용해 내년에 지구지정과 착공을 진행하고 2010년에는 용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미 추진되고 있는 서천내륙 국가산업단지도 올해까지 산업단지 지정을 마치고 착공은 내년 말에 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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