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세계] 아르헨티나 탱고의 열기 '후끈'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26 08: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탱고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세계 탱고 페스티벌에 남미국가는 물론 일본, 호주까지 모두 23개국에서 140쌍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탱고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지난해 챔피언인 아르헨티나팀은 전 세계 참가자들의 거센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며 자신만만함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권 검사도 없이 "뻥 뚫렸다"…수십 명이 '우르르' 동영상 기사 세금으로 '500억' 갚았는데 '강제 경매'…'산 넘어 산' 테마파크 동영상 기사 범인한테 "조심히 가세요"…그냥 보내준 '황당 전말' "손주 키운 돈 달라" "가족 간 의무"…황혼육아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터질 것 같다" "김치 수류탄"…우려 쏟아진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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