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휴대전화 부품공장서 불…1억여 원 피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25 18:33 조회 조회수 25일 낮 12시반쯤 경북 구미시 해평면의 휴대전화 부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180㎡와 기계, 부품 등이 타 1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 농민이 공장 옆에서 농기계를 고치기 위해 용접하다 불티가 공장에 쌓아둔 부직포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번졌다는 진술에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말 그대로 '죽음의 계곡'…데스밸리 갇혔다가 사망 동영상 기사 "저 높이에서요?" 경찰도 깜짝…폐건물서 돌연 동영상 기사 "한국은 30만 원, 일본은 7만 원"…몰래 가져오다간 동영상 기사 "'핵 보유국' 숙원 이룰 듯"…"이 대통령 만나야" 동영상 기사 5층서 창문 밖 던져 죽이고…20대 여성, 또 입양 시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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