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지역에서 발생한 거대한 토네이도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듯한 거대한 회오리 기둥은 무서운 속도로 덴버 시내에서 40km 떨어진 근교까지 다가왔습니다.
금방이라도 마을을 덮칠 듯 무시무시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토네이도는 별다른 피해없이 20여 분만에 사라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지역에서 발생한 거대한 토네이도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듯한 거대한 회오리 기둥은 무서운 속도로 덴버 시내에서 40km 떨어진 근교까지 다가왔습니다.
금방이라도 마을을 덮칠 듯 무시무시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토네이도는 별다른 피해없이 20여 분만에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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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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