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병역미필 남자선수 가운데 모두 22명이 새로 병역특례 혜택 대상자가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무청 관계자는 "한국 남자 메달리스트 중 체육요원 편입 대상자는 모두 24명으로, "이미 편입 대상에 포함된 수영 박태환 선수와 양궁 임동현 선수를 제외하면 신규 편입 대상자는 모두 2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특례대상자 22명은 체육분야 공익요원 편입원을 제출하면 34개월간 해당 종목에서 선수나 코치로 종사하는 것으로 병역 의무를 대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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