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 공구상가서 화재…6명 중경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25 15:51 조회 조회수 25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을지로3가의 한 공구상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59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는 등 모두 6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가게 내부 28제곱미터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이던 압축기가 폭발했다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고에 앙심" 가석방 끝나자…피해자 찾아 "화해해야지" 협박 시민들 달려와 '4분' 만에…탁구대회 중 쓰러진 50대 살렸다 허위로 종결된 실종자들 또 있나…'셀프 종결' 200건 수사 장미란 씨 이어서 또…잇따라 발견되는 시신들 동영상 기사 관광세 '3배' 올리더니…5천억 걷어 '곰' 잡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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