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수돗물 통수 10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국내외 수돗물 전문가 30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국제 물 정책 포럼과 서울 수돗물 100주년 기념 대토론회, 상수도 수질관리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가 1908년 9월 1일 뚝도 정수장에서 4대문 안과 용산 일대의 주민 12만5천명에게 물을 공급한 지 100년이 되는 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상수도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서울시 수돗물인 아리수를 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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