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지난주 은평뉴타운 2지구 등에서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의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평균 12.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청약 물량은 모두 407가구로 1순위자 5천 명이 몰려 평균 12.3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신혼부부에게 첫 선을 보인 은평 2지구 전용면적 59㎡의 경우 1블록은 58.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양천구 신월동 수명산 롯데캐슬 84㎡는 3가구 공급에 266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88.6 대 1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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