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고 쫓기는 추격전!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치밀한 두뇌플레이!
관객의 숨통을 조여 오는 스릴러 영화만의 매력인데요.
당대 최고의 스타가 출연한 영화 <텔미썸씽>을 시작으로 한국형 스릴러는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5백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살인의 추억>은 우리 정서에 적합한 소재로 한국형 스릴러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했는데요.
이후 한국형 스릴러는 내용과 형식면에서도 진화해 왔습니다.
올 상반기 흥행작 <추격자>는 탄탄한 구성과 연출로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는데요.
올 가을 스릴러 열풍을 이어갈 또 한편의 영화가 찾아옵니다.
영화 <트럭>은 시신을 운반하는 트럭 운전사가 우연히 연쇄살인범을 태우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그리고 있는데요.
'공간 이동 스릴러'라는 새로운 형식을 시도해 한국형 스릴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스릴러물은 톱스타없이도 적은 제작비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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