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희귀금속 확보를 위해 수명이 다한 IT 기기를 적극 회수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현재 각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회수하고 있는 휴대전화 기기 이외에 MP3 등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로 회수 대상을 넓힐 방침입니다.
소형 전자기기에는 금, 은 이외에도 코발트, 팔라듐 등 희귀금속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경제산업성과 환경성은 내년도 예산안 요구서에서 약 3억 엔의 관련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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