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바이든 일리노이서 첫 '공동유세' 벌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24 08:27 수정 2008.08.24 08: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은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에서 조지프 바이든 상원의원을 자신의 러닝메이트로 정식 지명하고 첫 공동유세를 벌였습니다. 오바마 의원과 바이든 의원은 70여일 남은 대선기간에 공화당 존 매케인 진영을 상대로 치열한 선거전을 벌여나가게 됩니다. 매케인은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나는 오는 29일쯤 러닝메이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갑자기 차량 덮쳤다…'쾅' 천장 뚫고 카시트로 동영상 기사 여권 검사도 없이 "뻥 뚫렸다"…수십 명이 '우르르' 동영상 기사 혈세 500억 들여 갚아줬는데 돌연…산 넘어 산 동영상 기사 범인한테 "조심히 가세요"…그냥 보내준 '황당 전말' "손주 키운 돈 달라" "가족 간 의무"…황혼육아 두고 '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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