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2일 서울 북촌과 정동, 인사동, 대학로, 홍대 등 5곳에서 '서울문화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서울 문화의 밤 행사는 밤 9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 새벽 2시까지 도심 5개 지역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대학로에서는 인기공연을 1만 원에 즐길 수 있고, 홍대에서는 라이브공연, 인사동에서는 야간 갤러리 체험과 와인파티를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시민들은 지역별로 모든 문화시설과 셔틀버스를 만 원짜리 티켓 한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서울시는 전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 문화의 밤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야간 문화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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