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옛 모습을 보여주고 '한강 르네상스 사업'을 홍보하는 사진전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이 사진전에는 사진작가 한영수 씨가 1958부터 1963년 사이 한강에서 촬영한 스케이팅 장면과 수영하는 모습 등 작품 40점과 여의도·난지·반포·뚝섬 권역 특화사업에 관한 한강 르네상스 조감도 20점이 전시됩니다.
서울시는 한강 르네상스 사업이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한강의 숨겨진 가치와 가능성을 발굴하는 사업임을 홍보하기 위해 사진전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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