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덕역 30대 남자 선로에 투신, 구조돼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20 17: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0일 오후 3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 봉화산 방면 승강장에서 37살 김 모 씨가 선로 아래로 떨어져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 치였습니다. 김 씨는 출동한 소방대원들에게 구조돼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의 말로 미뤄, 김 씨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긴급 체포 사유 없다" 석방…유가족 "어처구니" 분통 동영상 기사 '마지막 신호' 1km 거리에…제때 수색했더라면 장미란 씨 이어서 또…잇따라 발견되는 시신들 시민들 달려와 '4분' 만에…탁구대회 중 쓰러진 5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코스피 따라 슬금슬금…'빚투' 32조 뚫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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