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어선 전복…선원 2명 구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15 15:18 조회 조회수 15일 오전 6시 25분쯤 부산 남외항 앞 해상에서 4.82톤 길성호가 전복된 것을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선박이 발견해 부산 해양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길성호가 전복되자 바다로 뛰어든 선장 정 모 씨 등 2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경비정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길성호는 14일 오후 3시쯤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하리항에서 출항했다가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 중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핵 보유국' 숙원 이룰 듯"…"이 대통령 만나야" 동영상 기사 5층서 창문 밖 던져 죽이고…20대 여성, 또 입양 시도? 동영상 기사 3개월 만에 시신으로…'마지막 신호' 불과 1km 거리 동영상 기사 [단독] 몸부림치는데…7세 다리 벌리고 몸으로 누른 관장 동영상 기사 [단독] 496억짜리 사업인데 '1원 낙찰'…왜 이런 일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