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국 보이스 피싱 일당 11명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14 15:40 조회 조회수 경찰청은 14일 한국인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를 벌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타이완인 료 모 씨 등 일당 11명을 중국에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료 씨 등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중국에 본거지를 두고 한국에 전화를 걸어 경찰이나 금융사 직원을 사칭하는 수법으로 34회에 걸쳐 1억7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주에서 '전직 경찰' 아내 살해…'실종 신고' 뒤 빨리 움직였다면 112 신고전화도 가로챘다…'체크카드' 미끼로 100억 털었다 "킬주도 시신찾기 찍어라"…조롱 댓글 쏟아진 유튜버 파도풀서 여자 엉덩이 '툭툭'…이틀 전 놓친 그놈이었다 86세 전원주 한달간 소식 없더니…유튜브 돌연 중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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