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중에 만난 친일파 후손들은 이제 그만 됐으니 화해의 길로 가자고 한다. 하지만 조상의 잘못을 반성하고 국가에 스스로 재산을 헌납하겠다는 후손은 지금까지 단 한명도 없었다. 재산조사위의 실사는 오늘도 진행중이다. 뉴스추적 취재진은 현장 검증 현장을 취재했다.
뉴스추적은 친일파 후손들의 강력한 반발에 삐걱거리고 있는 재산환수 실태와 친일파 땅을 산 제3자들의 고충이 건국 60년을 맞은 이 나라 현주소에 던지는 문제점을 집중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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