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60주년과 8.15 광복절을 맞아 12일 특별사면과 가석방이 단행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8.15 광복절을 맞아 정치인과 경제인, 민생사범 등을 사면 또는 복권하기로 결정하고 12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뒤 법무부를 통해 공식 발표합니다.
사면 대상에는 국민 대통합과 경제 살리기를 명분으로 민생사범과 정치인, 경제인 등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최태원 SK 회장 등이 사면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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