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버스 정차를 바르게 유도하기 위해 '해피 버스데이' 캠페인을 매달 둘째주 화요일에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와 버스회사 직원 등 천 3백여 명은 이 캠페인을 통해 버스가 정류장에서 정차할 때 보도로부터 50cm 이내에 서도록 계도하고, 시민에게는 버스를 타러 차도로 내려가지 않도록 안내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고유가로 버스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이 버스를 계속 타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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