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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남자 유도 60kg급 최민호 선수의 금메달, 사격 진종오 선수의 은메달, 또 여자 핸드볼대표팀의 영화와 같은 역전 무승부.

우리 선수단의 투혼에 더위까지 다 물러간 것 같습니다.

수영 자유형 400m에 출전하고 있는 박태환 선수의 예선 경기도 보셨는데 컨디션이 아주 좋은 것 같죠.

내일(10일) 금메달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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