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하천서 다슬기 잡던 40대 남성 익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09 16:52 조회 조회수 9일 오후 1시 반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 좌포리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41살 양 모 씨가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다슬기를 잡던 양 씨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 신고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주에서 '전직 경찰' 아내 살해…'실종 신고' 뒤 빨리 움직였다면 112 신고전화도 가로챘다…'체크카드' 미끼로 100억 털었다 "킬주도 시신찾기 찍어라"…조롱 댓글 쏟아진 유튜버 파도풀서 여자 엉덩이 '툭툭'…이틀 전 놓친 그놈이었다 86세 전원주 한달간 소식 없더니…유튜브 돌연 중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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