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손범규 아나운서는 이번 베이징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농구 종목의 SBS 중계 캐스터로 함께 합니다. '스포츠 중계의 열혈남' 손범규 아나운서는 충칭-상하이-칭다오-베이징을 잇는 1만km의 대장정기를 담은 <베이징 온에어시리즈> 연재를 통해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베이징 온에어시리즈> 전체보기
-숙소-
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30평이 조금 못 되는 공간에 방 3개가 있고 화장실이 2개 있는 구조의 숙소는 아주 깨끗합니다.
매일 아침 청소해주는 사람들도 역시 젊은 대학생 자원봉사자입니다.
외국 호텔에서 아침마다 주는 봉사료(팁)을 받지 않아, 그저 볼 때마다 활짝 웃어주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여러분이 보시는 모든 올림픽 방송을 만드는 저희 제작진이 잠시 쉬고 있습니다.
(중국 = SBS손범규 아나운서 / 편집=인터넷뉴스부)
<중국 5대 도시를 잇는 손범규 아나운서의 베이징 올림픽 1만km의 대장정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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