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그루지야 대통령 "남오세티아 대부분 장악"

그루지야 정부군이 남오세티아의 수도 츠힌발리와 주변 지역 대부분을 장악했다고 미하일 사카슈빌리 그루지야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사카슈빌리 대통령은 8일 밤 TV 연설에서 "츠힌발리와 주변 고원지대, 주요 마을 등 남오세티아의 대부분 지역이 정부군의 통제 아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또 러시아의 폭격으로 그루지야인 30명이 사망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군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