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 대통령 "남오세티아 대부분 장악"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09 16:02 조회 조회수 그루지야 정부군이 남오세티아의 수도 츠힌발리와 주변 지역 대부분을 장악했다고 미하일 사카슈빌리 그루지야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사카슈빌리 대통령은 8일 밤 TV 연설에서 "츠힌발리와 주변 고원지대, 주요 마을 등 남오세티아의 대부분 지역이 정부군의 통제 아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또 러시아의 폭격으로 그루지야인 30명이 사망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군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유흥주점 운영하다 사업가로…김승원 '후배' 양 씨 누구 동영상 기사 "민망한 걸 털렸다" 22만 명 '벌벌'…막히자 또 노렸다 동영상 기사 챗GPT에 "그 사람 죽어?"…약물 쥔 김소영 잔혹 질문 동영상 기사 [단독] 오리걸음 엽기 채용에…한국 왔더니 "인신매매" 동영상 기사 냉동창고 없었는데…시신 나온 카페 사장 "감금 목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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