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도 '1회용'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들 전망입니다.
프랑스에서 다 쓴 뒤 버리거나 다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가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면도기, 볼펜, 라이터 등 주로 1회용 제품을 생산하는 한 업체가 만든 이 제품의 가격은 50유로, 우리 돈으로 8만 원이 채 안됩니다.
첫 구매후에 한시간을 무료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다 쓴 뒤에는 추가로 충전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휴대전화도 '1회용'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들 전망입니다.
프랑스에서 다 쓴 뒤 버리거나 다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가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면도기, 볼펜, 라이터 등 주로 1회용 제품을 생산하는 한 업체가 만든 이 제품의 가격은 50유로, 우리 돈으로 8만 원이 채 안됩니다.
첫 구매후에 한시간을 무료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다 쓴 뒤에는 추가로 충전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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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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