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채소를 기존 크기보다 1/10정도 작게 만든 미니 채소인데요.
일명 어린이 채소로 불리기도 하는 이 미니채소는 한입에 먹을 수 있어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들도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미니채소는 미니 단호박, 미니 파프리카, 미니 양파 등 10여 종 정도로 다양한데요.
미니채소는 일반 채소보다 가격은 5%정도 높지만 소량 포장되어 유통됨으로 버리는 양이 적어 소량 구입을 원하는 싱글족을 비롯한 맞벌이 부부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미니채소는 크기는 작지만 영양성분은 일반 채소와 같아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 장식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앞에는 작고 깜찍한 미니 채소들이 나와있습니다.
오늘(4일) 시세가 어떤가요?
미니단호박 (1개) 2,000원
미니양파 (1Kg) 5,500원
미니파프리카 (200g)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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