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를 맞은 제주 관광 그랜드 세일이 본격 시작됩니다.
제주자치도와 도관광협회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51일간 제주 관광 그랜드세일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그랜드 세일 기간엔 항공사와 호텔,렌터카와 관광지,음식업계와 쇼핑업체 등 2백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최소 20%에서 50%의 할인폭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를위해 자치도는 1일부터 한달간 중국 북경 홍보관과 연계해 유치 마케팅을 강화하고, 오는 10일부터 일본 지역축제를 순회하며 유치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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