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의 고공행진에 따라 무역수지가 두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14억 1천300만 달러, 수입은 430억 3천800만 달러로 16억 2천400만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무역수지는 올들어 5월에만 9억 2천만 달러 흑자를 냈을 뿐, 나머지 6개월은 적자를 기록해 7월까지 무역수지 적자는 77억 9천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 무역수지는 외환위기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